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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 vs 월세 비교

전세대출 이자, 월세, 그리고 보증금에 묶이는 내 돈의 기회비용까지 더해 실제로 어느 쪽 부담이 작은지 비교합니다.

전세

= 3억원

= 2억원

월세

= 2,000만원

= 100만원

0원

보증금으로 묶이는 내 돈의 '기회비용'을 계산할 때 씁니다

한 달로 환산한 실제 부담 차이

전세가 월 13만원 덜 들어요

계약 기간 24개월 동안 약 320만원 차이

전세 월 부담
92만원
월세 월 부담
105만원

1년 비용 내역

  • 전세: 대출이자8,000,000원
  • 전세: 내 돈 기회비용3,000,000원

    보증금 중 내 돈 × 예금금리

  • 월세: 월세 12개월12,000,000원
  • 월세: 대출이자 + 기회비용600,000원

예금금리가 5.00%일 때 두 방식의 부담이 같아집니다. 금리가 이보다 높아질수록 내 돈이 더 많이 묶이는 전세가 불리해집니다.

법정 전환율 상한 5%로 본 적정선 (기준금리 3% + 2%)

  • 보증금 차이를 월세로 바꾸면월 1,166,667원

    집주인이 받을 수 있는 최대 월세 기준. 이보다 높은 월세는 계약 중 전환 시 법정 상한을 넘을 수 있습니다.

  • 이 월세를 전부 보증금으로 바꾸면2억 6,000만원

    같은 집을 전세로 돌렸을 때의 대략적인 보증금

계산 기준과 주의사항

  • 비용 = 대출이자 + 월세 + 보증금 중 내 돈 × 예금금리(기회비용). 기회비용은 실제로 나가는 돈은 아니지만, 그 돈을 예금했다면 받았을 이자입니다.
  • 보증금↔월세 법정 전환율 상한은 연 10%와 '한국은행 기준금리 + 연 2%' 중 낮은 값입니다(주택임대차보호법 제7조의2, 시행령 제9조). 기준금리는 2026-10-22 금융통화위원회 결정 3% 기준이며, 바뀌면 업데이트합니다.
  • 법정 전환율 상한은 계약 기간 중 보증금을 월세로 바꿀 때 적용됩니다. 새 계약의 월세는 시장에서 정해집니다.
  • 중개보수, 보증보험료, 이사비, 관리비는 넣지 않았습니다.
  • 확인일 2026-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