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갈아타기·중도상환 계산기
금리가 내려 갈아탈지, 여윳돈으로 일부를 미리 갚을지 고민될 때 중도상환수수료와 부대비용까지 빼고 실제로 남는 이득을 계산합니다.
- ✓ 수수료 포함 손익
- ✓ 비용 회수 시점
- ✓ 입력값 저장 안 함
= 3억원
보통 0.6~1.4%
보통 36개월
= 50만원
갈아타면 남은 기간 동안
4,938만원 이득
이자 절감 51,077,881원 − 비용 1,700,000원
- 월 납입 변화
- −170,259원
- 비용 회수 시점
- 7개월 후
비교 내역
- 지금 대출 월 납입1,753,770원
- 갈아탄 뒤 월 납입1,583,511원
- 지금 대출 남은 이자226,131,037원
- 갈아탄 뒤 이자175,053,156원
- 중도상환수수료1,200,000원
남은 원금 × 수수료율 × 남은 면제기간 비율
- 새 대출 부대비용500,000원
갈아탄 뒤 7개월 안에 다시 갈아타거나 집을 팔 계획이라면 비용을 다 회수하지 못할 수 있어요.
계산 기준과 주의사항
- 남은 대출을 원리금균등으로 보고 계산합니다. 원금균등·만기일시 대출은 결과가 다를 수 있습니다.
- 중도상환수수료 = 갚는 금액 × 수수료율 × (면제 시점 − 경과 기간) / 면제 시점. 은행에서 흔히 쓰는 방식이며, 실제 요율과 면제 시점은 대출 약정서를 확인하세요.
- 갈아타기는 새 대출 기간을 남은 기간과 같게 놓고 비교합니다. 고정금리 기준이며 변동금리 변화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 '기간 단축' 중도상환은 같은 월 납입액으로 남은 원금을 갚을 때 몇 달이 걸리는지 계산합니다.
- 부대비용(인지세·감정평가·근저당 설정 등)은 은행마다 달라 직접 입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