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냉장고
장 본 식품을 넣어 두면 기한이 다가오는 순서로 보여 주고, 냉장고 속 재료로 오늘 만들 수 있는 요리를 골라 드립니다. 버리는 음식이 줄어요.
- ✓ 바코드 스캔
- ✓ 기한 임박 알림
- ✓ 재료 맞춤 레시피
- ✓ 로그인 동기화(선택)
자주 묻는 질문
바코드를 찍으면 상품 이름이 자동으로 나오나요?
일반 상품 바코드에는 상품 번호만 들어 있어서, 처음 한 번은 이름을 넣어야 합니다. 그 뒤로는 같은 바코드를 찍으면 이름·보관 장소·보관 기간이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로그인하면 이 기억도 다른 기기와 함께 씁니다.
유통기한과 소비기한은 무엇이 다른가요?
2023년부터 식품 포장에는 유통기한 대신 '소비기한'(보관 방법을 지켰을 때 먹어도 안전한 기한)이 주로 적힙니다. 우유류 등 일부는 유통기한이 함께 쓰일 수 있습니다. 포장에 적힌 날짜를 그대로 넣으세요.
알림은 어떻게 받나요?
사이트를 열면 맨 위에 기한이 지났거나 3일 안으로 남은 식품 수가 보입니다. '캘린더 알림'을 누르면 기한 전날 오전 9시에 알려 주는 일정 파일이 만들어지고, 파일을 열어 휴대폰 캘린더에 넣으면 앱을 열지 않아도 알림을 받습니다.
레시피는 어떻게 고르나요?
냉장고에 있는 재료로 만들 수 있는 집밥을 고르고, 기한이 3일 안으로 남은 재료를 쓰는 요리를 먼저 보여 줍니다. 소금·간장·설탕·식용유 같은 기본 양념은 있다고 보고 계산합니다.
계산 기준과 주의사항
- 이름을 넣으면 식품 종류와 보관 장소, 날짜가 없는 식품(채소·고기 등)의 대략적인 보관 기간을 추천합니다. 포장에 적힌 소비기한·유통기한이 항상 우선이며, 보관 상태에 따라 더 빨리 상할 수 있습니다.
- 일반 상품 바코드(EAN-13)에는 상품 번호만 들어 있어 처음 한 번은 이름을 넣어야 합니다. 같은 바코드를 다시 찍으면 이름·보관 기간을 자동으로 채웁니다. 일부 GS1 바코드(QR·데이터매트릭스)는 유통기한도 읽습니다.
- 카메라 영상은 기기 안에서만 처리하며 어디에도 보내지 않습니다.
- 레시피 추천은 냉장고 재료와 기한을 바탕으로 한 규칙 계산이며, 기한 3일 이내 재료를 쓰는 요리를 먼저 보여 줍니다. 알레르기·식단 제한은 직접 확인하세요.
- 알림: 화면 위쪽에 임박 식품이 표시되고, '캘린더 알림'을 누르면 기한 전날 오전 9시에 알려 주는 일정 파일(.ics)을 만들어 휴대폰 캘린더에 넣을 수 있습니다.
- 로그인하지 않으면 기록은 이 기기의 브라우저에만 저장됩니다. 구글로 로그인하면(선택) 휴대폰·PC에서 같은 냉장고를 볼 수 있습니다.